무단횡단 하는 아주머니 주의 좀 해주세요.
귀 시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오늘 아침 어떤 여사님 한 분이 횡단보도 없는 곳에서 무단횡단을 하시기에 주의
좀 해주십사 하고 글을 올려봅니다.
금일 오전 8시 40~50분 사이 인천 가정 법원 버스 정류장 쪽에서 요양원 쪽으로 길을 건너시던 분이 있었습니다.
요양원 분이 아닐 수도 있지만 그 분이 들어가는 입구로 볼 때 변호사 사무실로 들어가지 않았고, 그 건물에 있는 사무실 중
그 분이 들어간 곳이 요양원이 있는 출입구였거든요.
제가 생각하기에 횡단보도가 있는 곳까지 걸어가기엔 불편하고 어차피 신호 바뀌면 차도 없으니 마음 놓고 건너시는 듯한데,
그 시간은 출근 시간이 아직 끝나지 않았고 등교하는 학생도 드물긴 하지만 있습니다.
조금 귀찮으시더라도 횡단보도를 이용해서 길을 건너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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