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개 대리점 고객을 상대로 20
제2뉴스팀 = (주)아세아텍(대표이사 김신길, 김은수)이 2월 18일 충북·강원지역 28개 대리점 고객을 상대로 2025 연전시를 개최했다.
28개 대리점은 충북권 청주, 충주, 청원, 진천, 제천/단양, 음성, 옥천,영동, 보은, 괴산과강원권 횡성, 춘천, 홍천, 평창, 철원, 인제, 원주, 영월, 고성/속초, 강릉, 양구.
이후에도 5일까지 동풍을 타고 수증기가 한반도에 계속 유입되면강원 영동과 경북 북동지역에 50㎝ 이상 폭설이 내릴 수 있다.
눈이 내리지 않는 중부와 남부 지역도 안전사고에 대한 대비가 요구된다.
3·1절 예상 강수량은 중부 5~20㎜, 남부 5~10㎜로 적은 편이지만, 다음 달 2~4일 기온이 떨어지면서 비가 도로.
기상청은 27일 정례 브리핑을 열고 “연휴 기간인 2~3일에 수도권을 포함한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대설특보가 내려지고 확대될 수 있다”며 “4~5일까지 장기간 눈이 이어지며강원 영동, 경북 북동 산지를 중심으로 50㎝ 이상의 폭설이 내릴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27~28일은 이동성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 중점 사항 > ○ (강수) 3월 3일(월)~4일(화)은 전국에, 5일(수)은강원영동에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 (기온) 이번 예보기간 아침 기온은 -6~8도, 낮 기온은 2~11도로 평년(최저기온 -3~4도, 최고기온 8~13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 3일(월) ~ 5일(수) > ○ 3일(월)~4일(화) 전국, 5일(수)강원영동.
특히강원 영동지역은 많은 눈이 쌓일 가능성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아침 기온은 -4~8도, 낮 기온은 2~10도로 예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전국 대부분 지역에 건조특보가 내려졌다.
강원 동해안과 경북 동해안, 대구 등에는 건조경보가 발효됐으며, 서울과 수도권 일부 지역을.
또강원자치도 글로벌본부는 ‘2025-2026강원방문의 해’를 홍보하고영동에코발전본부도 마스크팩·물티슈 세트 500개를 나눠주며 홍보활동에 나선다.
또 아식스에서는 정확한 발 사이즈 측정과 함께 음료를 제공하며, 강릉시자원봉사센터도 태극기 엽서·배지 등을 배부하며 자원봉사 홍보에 나선다.
반면강원영동과 남부 지방은 대기 확산이 원활해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주말(3월 1~2일)에도 대기 정체가 이어지면서 서울, 경기 남부, 대구, 충청권 등에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음' 수준을 기록할 전망이다.
다만 3~4일에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지고 강수 영향까지 더해지면서 전.
특히 다음 달 2일 밤~3일 오전 사이 많은 눈이 내리면서강원영동·경북북동산지에는 최대 50㎝ 이상의 폭설이 나타날 가능성도 점쳐진다.
김 분석관은 "북쪽고기압 세력이 강해지면서 강원지역 중심으로 오는 2~4일 지속적으로 기온은 하강할 것으로 보인다"며 "기온이 떨어지는 공간적 분포는 북쪽고기압을 따라.
구체적으로강원영동은 2일 오후, 강원영서와 경북북동산지는 2일 밤부터 눈이 올 것으로 전망된다.
고기압 가장자리를 타고 북동쪽에서 들어오는 찬 공기는 4일까지 지속해서 기온을 떨굴 것으로 예상된다.
찬 공기가 예상보다 강하게 불어 들 경우 수도권을 비롯한 다른 내륙에도 대설특보급 눈이 내릴.
전라도와 제주도는 당분간, 그 밖의 전국은 삼일절부터 다음주 월요일(3일)까지 비가 오겠고,강원영동과 충청이남은 화요일(4일)까지 이어지겠다.
본 기사는 날씨 전문 뉴스매체 온케이웨더(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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