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형유산 전승자들이 한자리에 모였
서산 지역 충남도 무형유산 전승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사진, 앞줄 왼쪽부터 서산박첨지놀이 이태수, 대목장 장운진,내포제시조박선웅, 내포앉은굿 조부원, 뒷줄 오른쪽에서 세번째 승무 이애리 보유자, 뒷줄 가운데 김기윤 문화예술과장) ⓒ 서산시 문화예술과.
우려되던 무형유산 '서산 박첨지놀이'와 '승무' 등 2개 종목의 전승 교육사를 보유자로 승격시켰다.
서산 박첨지놀이와 승무,내포제시조등 총 5개 종목의 합동 전수교육관을 건립하기 위해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완료하고, 이후 관련 절차를 이행 중이다.
도의회(의장 조길연)는 25일 예산 해봄센터에서 충남 서북부지역의시조창법인 ‘내포제시조의 보존.
해미읍성에서 가야산을 병품 삼아 서산지역 무형유산이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 공연무대가 개최됐다.
서산 소재 내포앉은굿,내포제시조, 박첨지놀이, 승무, 대목장 등 다섯 종목의 충남무형유산이 합동공연 형식으로 꾸며져 관심을 모았다.
이 양은 만 5세에 전국시조경창대회에서 전통내포제시조창 '사자강'을 완창하며 수상하는 등 국악 신동으로 주목받았다.
지난해 제18회 전국시조경창대회 영제.
강화를 위해 충남을 대표하는 국악 영재 이로하 학생을 도의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로하 학생은 만 5세에 전국시조경창대회에서 전통내포제시조창 ‘사자강’을 완창하며 수상하는 등 국악 신동으로 주목을 받았다.
2023년 제18회 전국시조경창대회 영제.
충남도와 부여군은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적 자산인내포제를 체계적으로 보존, 전승하기 위해 부여읍 관북리에 3억원을 들여 `내포제시조전수관'을 건립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와 군은 다음달까지 설계를 마치고 내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올.
시조는 충남도 서북부 지역서 불리던시조로 창암 소동규 선생이 구전되던 것을 악보로 집대성해 책으로 발간한데 기인한다.
내포제시조계승과 보존을 위해 지난 1992년 충남도 무형문화재 제17호로 지정됐으며 이후내포제시조전수관 건립과시조의 우수성을.
이날 개회식에는 이준원 공주시장을 비롯 심대평 국회의원, 고광철 공주시의회의장, 최창석 공주.
내포제시조와 예산 각자장을 무형문화재로 지정했다.
도는 최근 문화재위원회를 열고 서산 등 내포지역에서 전승돼 온 '내포제시조(윗내포제)'와 예산군 예산읍 일원에서 전승돼 온 '예산 각자장(목각)' 등 2건을 10일자로 도 무형문화재 제17-2호, 제50호로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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